영화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박물관이 살아있다’ ‘허삼관'(왼쪽부터 시계방향) 포스터.
영화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박물관이 살아있다’ ‘허삼관'(왼쪽부터 시계방향) 포스터.
영화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박물관이 살아있다’ ‘허삼관'(왼쪽부터 시계방향) 포스터.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 제작 JK필름)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지난 17일 33만 3,558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078만 2,35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오늘의 연애’에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국제시장’의 식지 않은 인기를 짐작케 한다. 이로써 윤제균 감독은 자신이 세운 ‘해운대’ 기록 1,145만 3,338명 기록 돌파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편 이승기 주연의 ‘오늘의 연애’는 28만 2,082명으로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누적 관객수 73만 4,353명으로 주말 100만 관객 돌파가 기대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17만 7,558명으로 3위에 오른 가운데, 하정우의 두 번째 연출작 ‘허삼관’은 17만 2,509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까지 ‘허삼관’을 찾은 관객은 총 42만 5,199명이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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