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에는 밖에서 스튜디오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오픈 스튜디오가 들어섰다.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매주 월~금요일 오후 5시), ‘JTBC NEWS 아침&’(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30분) 등이 이곳에서 촬영된다. JTBC 빌딩 지하 2층에 있는 스튜디오 2곳은 JTBC의 시사, 보도 프로그램이 사용한다. 예능 프로그램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있는 스튜디오와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빛마루 스튜디오를 사용할 계획이다. 사옥 이전으로 JTBC 뉴스룸은 국내 방송사 최대 규모인 가로 18.6미터, 세로 3.5미터의 비디오월이 설치되어 있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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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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