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서지석이 사탕수수 매력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식사를 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아침식사를 위해 통발을 확인했다. 통발 안에는 대어 4마리가 있었다. 하지만 서지석은 “사탕수수가 없느냐”고 찾기 시작했다. 그는 사탕수수를 찾자마자 세게 한입을 베어 물었다.

서지석은 “수분이 2배야. 근데 좀 취한다”라는 말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류담은 “귀티 나는 바보 같다”고 말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서지석은 “사탕수수님은 하늘이 저한테 준 선물이다. 이곳에서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 때 사탕수수 한 입을 깨무는 순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느냐”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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