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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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이 ‘베스트 걸(Best Girl)’ 무대를 공개했다.

울랄라세션은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유쾌한 ‘베스트 걸’ 무대를 선보였다.

울랄라세션은 군조, 박광선, 박승일, 김명훈의 보컬이 환상적으로 조화 된 가운데 댄스팝 알앤비 장르의 ‘베스트 걸’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베스트 걸’은 울랄라세션이 처음 선보이는 장르의 곡으로 일본의 인기 가수 아라시의 히트곡 ‘와일드 앳 하트(Wild at Heart)’을 작곡한 핀란드 출신 작곡가 얀네 요티(Janne Hyoty)와 세계적인 팝스타 세릴 콜, 테일러 제임스, 테이크 뎃과 작업했던 영국 출신 작곡가 리키 핸리(Ricky Hanley)가 참여했다.

이날 ‘엠카’에는 갓세븐, 규현, 니콜, 러블리즈, 서태지, 십센치, 알맹, AOA, 에픽하이, 울랄라 세션, 윤현상, 조미, 하이니, 하이수현, 효린X주영, 디홀릭이 출연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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