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특정 악플러들 명예훼손으로 고소
"선처나 합의 NO…추가 고소도 마다 안 해"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법적 대응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4일 복수 매체를 통해 "김호중이 악플러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이 김호중에게 악플은 달며 심적 스트레스를 준 것.

참다못한 김호중은 결국 악플러들을 고소하기로 했다. 더불어 김호중 측은 "악플러들에게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 고소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잘한 겁니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쓸데없이 말도 안 되는 말! 법적으로 대응 잘하신 겁니다!” “할 일이 없으니까 남의 말이라도 하려는 인간들! 그 버릇 법대로 해야죠!” “악플은 좀비와 같은 것. 뿌리째 뽑아버려야 됩니다! 본인들이나 잘할 것이지~울 호중 님 아프게 하지마!” “저런 인간들은 태어날 때부터 악질들이지요! 고소 잘했습니다!” 등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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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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