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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훈이 컴백한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박지훈이 두 번째 솔로 앨범 ‘360’으로 돌아온다. 지난 3월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어클락’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앞서 박지훈은 지난 19일 밤 12시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예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어 지난 20일부터 포토 티저, 트랙 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360’은 맑고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0도와 청춘을 담아낸 180도, 아티스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나타낸 360도까지 각기 다른 3종의 콘셉트로 박지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변화무쌍한 매력을 담은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 ‘360’은 박지훈을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와 이에 대한 그의 자신감 넘치는 감정을 담아냈다.

박지훈은 jtbc 드라마 ‘조선 혼담 공작소 꽃파당’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은 박지훈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더해진다.

박지훈은 4일 오후 6시 ‘360’을 발매하고, 이어 오는 21일과 22일 ‘박지훈 팬 콘서트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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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텐 영상취재팀 기자 tenpla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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