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이브, 사기 피해 고백 "회사로부터 당했다" ('TMI NEWS')


그룹 이달의소녀 이브가 Mnet ‘TMI NEWS’에서 과거 소속사의 사기 피해 사실을 고백한다.

오늘(21일) 방송될 ‘TMI NEWS’에서는 ‘점 하나의 차이! 빛나는 수익 낸 스타 BEST 7, 빚내며 손해 본 스타 WORST 7’이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수익과 빚에 대해 파헤치는 것. 이날 커버모델에는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츄와 이브가 등장한다.

이번 주 차트에는 가맹점 개수만 100개에 달하고 어마어마한 월 매출액을 자랑하며 수익을 내고 있는 스타가 소개되는 반면, 출연 계약서에 사기를 당하고 손해를 본 스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차트 속에 이달의 소녀 이브의 가슴 아픈 과거사도 공개될 전망이다. 이브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회사로부터 사기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가 털어 놓는 속상했던 사연은 ‘TMI NEW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MI NEWS’는 오늘(28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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