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D-1
"새로운 에피소드 등장"
극한의 미션 공개
'대탈출4' / 사진 = tvN 제공
'대탈출4' / 사진 = tvN 제공


정종연 PD가 tvN '대탈출4'를 통해 또 한 번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볼거리를 들고 찾아온다.

tvN '대탈출4'는 확장된 세계관, 시공을 초월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탈 지구급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11일 첫 방송까지 단 하루를 남겨두고 뜨거운 기대감이 예열되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가 본방 사수를 준비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이번 '대탈출4'를 두고 "예능에서 본 적 없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도 재밌는 볼거리, 여태껏 못 봤던 에피소드들이 등장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인다.

2018년 시작된 '대탈출' 시리즈는 "드라마와 하이브리드 된 지점이 있다"는 정종연 PD의 말처럼 촘촘한 스토리를 가진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시즌마다 유기성을 가지고 연결, 거대한 스케일과 함께 장르 예능의 새로운 판도를 열었다. 이에 이번에는 또 어떤 상상 이상의 세계, 극한의 미션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대목이다.

또한 '대탈출4'의 포문을 열 첫 에피소드는 지난 시즌 3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경성에 도착한 멤버들의 탈출 여정을 담은 '백 투 더 경성'의 후속편으로 알려진 바, 정종연 PD는 "시즌 3의 '타임머신 연구소' 편과 '백 투 더 경성' 편을 복습하시면 이번 시즌 4 첫 방송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시공간을 초월한 타임머신 세계관을 이어가는 만큼 그에 관련된 지난 에피소드의 시청을 독려한 것.

새 시즌의 귀환을 고대해온 시청자들과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대탈출4'는 오는 1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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