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잘.알 푸드 마스터
4MC 매력 포스터
시우민, 막둥이 활약
'신과 함께 시즌2' / 사진 = 채널S 제공
'신과 함께 시즌2' / 사진 = 채널S 제공


'신과 함께 시즌2'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소문난 메뉴 추천 맛집의 맛.잘.알 푸드 마스터로 변신했다. 4인 4색의 포스터 속에는 개성 넘치는 포즈로 진지함과 유쾌함, 귀여움을 오가는 4MC들의 매력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16일 오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8일 '맛.잘.알' 푸드 마스터로 변신한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의 4인 4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음식을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신과 함께 시즌2'의 새로운 로고와 하나 된 4MC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문자의 사연에 맞춰 술과 음식을 추천했던 '신과 함께 시즌1'의 술잔 로고가 '신과 함께 시즌2'에서는 더욱 풍성한 맛과 이야기가 담길 그릇으로 변신했다. 여기에 나란히 세워진 포크와 숟가락은 주문자를 위한 음식을 꼭 찍어 추천하고 맛보는 '신과 함께 시즌2'의 포인트가 된다.

'신과 함께 시즌2'의 대표 푸드 마스터이자 소문난 미식가 신동엽은 앞치마를 두르고 그릇을 배달하듯 머리 위로 받쳐 든 모습과 놀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성시경은 작은 도마와 칼을 들고 그릇에 재료를 넣어 맛있는 음식을 완성하는 모습으로 어떤 요리가 탄생할지 기대를 더한다.

숟가락을 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막둥이 시우민과 셰프 모자를 쓰고 조심스럽게 그릇을 내놓는 이용진까지, 맛.잘.알 4MC들의 토크와 케미로 완성될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어떤 맛깔나는 메뉴 추천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직 주문자를 위한 맞춤 푸드 마스터로 변신한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의 '신과 함께 시즌2'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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