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출연 확정
"기대 되고 설렌다"
총 12부 구성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선호가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출연을 확정지었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유선호는 악령으로 인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후 가두심의 곁에 머무는 고등학생 영혼 현수 역을 맡는다. 평범한 고등학생부터 악령에 씐 모습,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가두심 주변을 맴도는 영혼에 이르기까지 '현수'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악동탐정스',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등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아온 유선호가 '우수무당 가두심'을 통해 첫 판타지 드라마에 도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유선호는 "판타지 장르는 처음이라, 어떻게 작품이 탄생할지 기대도 되고 설렌다.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선호가 출연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