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vs 최신
극명한 시각차
티격태격 갈등
'살림하는 남자들2' / 사진 = KBS 제공
'살림하는 남자들2' / 사진 = KBS 제공


'살림하는 남자들2' 새롭게 단장할 팝핀현준의 집에 관심이 모아진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모자가 집 인테리어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들 팝핀현준과 함께 한창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집을 들른 어머니는 자신의 방이 될 공간과 윤곽이 잡혀가는 엘리베이터 등을 둘러보며 공사 후 달라질 집을 머릿속에 그렸다.

새롭게 변신할 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어머니는 현준에게 인테리어 공사 전 관련 매장을 둘러보자고 했다. 현준은 인터넷으로 확인해도 된다며 이를 만류했지만 꼭 실물로 봐야겠다는 어머니의 고집에 결국 매장을 찾았다.

부엌 가구에서부터 의견 차이를 보인 현준 모자는 소파와 옷장 등의 생활 가구에서도 현격한 의견 차이를 보였고 두 사람은 내내 티격태격 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실용성에 중점을 두는 어머니와 최신형을 선호하는 현준 간 의견 대립이 이어졌다고 해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테리어를 두고 극명한 시각차를 보인 팝핀현준 모자의 이야기는 22일 밤 9시 15분 '살림남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