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훈, 팀 탈퇴
비투비, '킹덤' 도전
6인 체제 팀 개편
'킹덤: 레전더리 워' / 사진 = Mnet 영상 캡처
'킹덤: 레전더리 워' / 사진 = Mnet 영상 캡처


'킹덤: 레전더리 워' 비투비가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킹덤: 레전더리 워' 1회에는 여섯 팀의 출전 팀들의 대면식이 그려졌다.

에이티즈, 스트레이키즈에 이어 10년차 선배 가수 비투비가 등장했다. 비투비의 모습에 에이티즈 종호는 "워낙 보컬적으로 강한 팀"이라고 말했고, 후배 가수들은 비투비에게 90도 인사를 했다.

비투비의 활동 모습이 공개됐다.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에서는 탈퇴한 정일훈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31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상습 마약 혐의로 기소된 비투비 정일훈의 팀 탈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비투비는 6인 체제로 팀을 개편했다.

창섭은 "우리가 제일 무난한 것 같다"라며 "이제는 저런 스타일을 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아"라며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의 강한 콘셉트를 언급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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