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아이돌Live 앱
펜타곤 홍석이 “다이어트는 정신력 싸움”이라며 ‘다이어트계 일타 강사’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펜타곤 홍석 /사진=U+아이돌Live 앱
펜타곤 홍석 /사진=U+아이돌Live 앱


펜타곤 홍석과 키노는 31일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스쿨’에서 단기 속성 ‘인강’을 선보인다.


이날 홍석은 '홍석보디보면설레학과 출신 홍석쌤'으로 변신, ‘슬기로운 헬린이 탈출법-보디 디자인 60분 프로젝트’를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특히 홍석은 평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한 만큼, 실제 자신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수한다.

강의 시작부터 홍석은 “사실 저희 어머니도 매일매일 다이어트를 하신다. 그런데 어머니 입안에는 빵이 있다"며 "여러분이 실패를 하는 이유는 정신력 부족”이라고 따끔한 조언을 건넨다. 이어 “다이어트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며 “다이어트는 정신력인 만큼 마음가짐이 바뀌어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한다.

홍석은 '헬스장에 가면 반은 성공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질문에도 명쾌한 대답을 내놓는다. 그는 "독서실에 오래 앉아 있다고 공부를 잘 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라며 “얼마나 정신을 집중하는가에 성패가 달렸다”라고 말한다.

이어 조교인 키노와 함께 ‘정신력 향상 게임’을 알려주면서, 직접 시범을 보인다. 바로 펜타곤 신곡 '두 오어 낫'을 부르면서 지폐를 세어 돈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게임을 해, 놀라운 정신력을 발휘하는 것.

이밖에도 7분 안에 끝내는 타바타 운동법,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다’라는 명제 하에 손수 즐겨먹는 건강식 레시피를 가르쳐준다. 홍석의 명강의와 함께 키노쌤의 ‘플라워 클래스’ 강의도 준비돼 있어, 수강생들에게 봄기운을 안겨줄 전망.

한편 U+아이돌Live 앱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라이브로 ‘인강’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아이돌 인강 프로젝트’다. 31일 오후 6시에는 아스트로의 MJ와 라키, 오후 9시에는 워너원 출신 윤지성, 김재환의 ‘인강’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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