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미스트롯2' 토크 콘서트./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토크 콘서트./ 사진=TV조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미(美) 김다현이 '토크 콘서트' 최고 1분 시청률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내일은 미스트롯2-토크 콘서트'에는 '미스트롯2' TOP7(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마스터들이 출연해 경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13.9%, TNMS 유료가구)은 청학동 김봉곤 훈장 딸 김다현이 차지 했다.

김다현은 '아따 고것참'을 불렀다. 미스터트롯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과 마스터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시청자도 반응했다.

'내일은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는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18일 목요일 전체 비지상파 1위도 함께 차지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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