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딸, '진'
사인 100장 대기
"'진'을 축하합니다"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양지은이 제주도에 금의환향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토크콘서트'에는 '미스트롯2' TOP7과 마스터들이 출연해 경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진' 발표 후, 양지은은 언니와 포옹을 하며 기쁨을 나눴다. 양지은의 언니는 "지금 사인 100장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지은은 집으로 향했다. 제주도 곳곳에는 '진을 축하합니다'라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었다.

한 동네 주민은 양지은을 보며 반갑게 인사했고, 양지은은 "탈락해서 내려왔을 때도 인사했는데"라며 유쾌하게 말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