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무대 시작
이찬원, '이천원'으로?
국민 히트곡 탄생할까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김성주가 문자 투표에 대해 설명했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결승전 1라운드 신곡 미션이 펼쳐졌다.

MC 김성주는 이에 앞서, 1번부터 7번까지 후보들을 소개했다. 이어 "지난번 '미스터트롯' 때는 결승 문자 투표가 770만 표가 들어왔다. 그 중에 무효표가 거의 200만 표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붐은 "내가 알기로 이찬원도 '이천원'으로 보내신 게 있었다"라며 오타를 언급했다.

김성주는 "오타나 띄어쓰기, 편지를 써도 안되고 사진도 안된다. 기호나 이름만 된다"라며 "결승전 1라운드는 신곡 미션이다"라고 말했다. 작곡가들의 7개 신곡으로 이뤄진 대결이 시작됐다.

김성주는 "지난 '미스터트롯' 때 국민 히트곡이 탄생됐다"라며 '찐이야', '역쩐인생', '여백' 등이 당시 차트를 석권했다고 전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