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가맥 담당
"알바생 불러야돼"
요리도 척척 잘하네
'어쩌다 사장'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 조인성이 대게 라면을 요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 1회에는 강원도 화천에서 슈퍼를 운영하게 된 조인성과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인성은 가맥 음식 담당을 맡았다. 조인성의 지인 장일석 씨가 찾아왔고, 10년 경력의 어부로 이들의 물량을 공급하게 됐다.

두 사람은 대게를 손질하면서 끝없는 양에 "알바생을 불러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그런데, 우리 이거 다 팔리겠지?"라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인성은 손질한 대게로 직접 대게 라면을 끓였다. 앞서 차태현은 "조인성이 요리를 잘 한다"라며 칭찬했던 바, "정말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조인성은 자신의 요리 칭찬에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