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99번'
펜싱 에이스 입증
야구 훈련 적극적
'노는 언니' / 사진 = E채널 제공
'노는 언니' / 사진 = E채널 제공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 남현희가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천재 야구 소녀 김라경 선수와 함께하는 야구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현희는 화려한 '노는 언니'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99'라는 등번호가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선수 활동 당시 획득한 메달 개수가 총 99개였던 것으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노는 언니'에 특별 출연한 야구 천재 김라경 선수는 남현희에 대해 "펜싱 강국인 이탈리아 선수를 상대로 유일하게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 같은 칭찬에 힘입어 남현희는 모든 야구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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