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증거 수집 중
"안전 최우선"
티아라 데뷔, 배우 활동
지연 / 사진 = 텐아시아 DB
지연 / 사진 = 텐아시아 DB


티아라 출신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살해 협박을 받았다.

24일 지연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현재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라며 "이에 소속사는 현재 모든 증거를 수집 중에 있으며 지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 "더불어 심적 충격이 클 지연의 상황을 염려해 심리적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한편, 지연은 2009년 데뷔,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KBS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하은주 역으로 출연했다.

전문

지연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입니다.

현재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소속사는 현재 모든 증거를 수집 중에 있으며 지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한 상황입니다.

더불어 심적 충격이 클 지연의 상황을 염려해 심리적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즈파크는 이 사건을 엄중히 보고 강경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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