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띄워라' 선곡
"결승이라면 '진'"
조영수, 러브콜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홍지윤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 에이스전 홍지윤의 무대가 그려졌다.

녹용 씨스터즈의 에이스 홍지윤은 '배 띄워라'의 무대를 시작, 첫 소절부터 심사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윤정은 "모두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던 무대였다. 정말 행복하다. 만약 결승 무대였더라면 그냥 바로 진이다"라고 전했다.

조영수 작곡가는 "노래를 듣고, 곡 작업을 꼭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내가 국악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또, 박선주는 "흠이라면 예쁜 것 뿐"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성주는 12명의 마스터 점수를 공개했다. "이런 점수가 또 있을까 싶다. 12명 가운데 100점이 9명이다"라고 말했고, 점수는 무려 1194점으로 에이스 5명 중 최고점을 받았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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