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광, 군악대 평정
"韓군악대, 환호 받아"
코로나19 격리 후 출연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성악가 유영광이 세계군악대회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83회 월드 클래스 특집에는 세계 군악대를 평정한 성악가 유영광이 출연했다.

유영광은 세계군악대회 '버지니아 타투'에 참여해 마지막을 장식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우리나라 군악대가 나오면 많은 환호를 받는다. 대취타가 있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 '유퀴즈'에 섭외 연락을 받았지만 미국에 있었다. 15일쯤에 녹화라고 했는데 바로 다음날가도 녹화날까지 격리기간인 거다. 이번에도 격리를 하고 나온 거다. 이틀 전에 격리 해제가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재석이 "이번에는 어떻게 나오게 됐나?"라고 묻자, 유영광은 "코로나19 때문에 공연이 많이 없어졌다. 스케줄이 없어서 작가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좋다, 오셔라' 해서 나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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