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댄스 챌린지
현주엽X김기태 도전
뮤비 촬영 비하인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 = KBS 제공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 = KBS 제공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마마무의 4인 4색 매력이 폭발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마마무의 '아야(AYA)'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전혀 꾸미지 않은 출근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김숙이 "이거 방송 나가도 돼요?"라 했고, 전현무는 "누군지는 알아야 되니까 자막 넣어줘요"라고 농담을 했을 정도.

이후 화려한 의상으로 갈아입고 등장한 마마무는 촬영에 들어가자 눈빛부터 달라지며 "찢었다"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4인 4색 미친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격렬한 안무를 20회 넘게 반복하는 등 고된 촬영이 장시간 이어지자 멤버들은 지친 모습을 엿보였다. 게다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해 온 멤버들은 이날도 하루 종일 굶은 상태여서 더욱 힘겨워했다는데.

이에 펀(Fun) 리더 솔라는 가라 앉은 현장 분위기를 띄우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특급 솔루션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그것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C와 보스들은 마마무의 시그니처 안무 동작을 따라하는 '아야' 챌린지에 나섰다.

현주엽과 김기태 감독의 귀여운 '아야' 포즈가 웃음을 자아내는 반면 전현무와 김숙을 본 솔라는 "너무 무서운 느낌은 안돼요"라고 했다고 해 대체 어떤 포즈를 취한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마마무의 뮤직 비디오 촬영 비하인드와 '당나귀 귀' 출연진들의 아야 챌린지 퍼레이드는 22일 오후 5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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