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도티 회사 방문
유튜브 첫 테스트 촬영
"도티 님, 편하게 해줬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 = KBS 영상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 = KBS 영상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이 첫 유튜브 촬영에 도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현주엽의 새싹 크리에이터 도전기가 그려졌다.

현주엽은 테스트 촬영을 했고 어색하지만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그는 첫 촬영 후기에 "도티 님이 편하게 해주셨다. 이렇게 편하게 만들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 아주 좋은 경험을 했고 조금은 더 유튜브에 다가갈 수 있는 하루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도티, PD와 함께 초밥집에 갔다. 현주엽은 연어, 참치, 간장새우, 장어 등을 추가해 총 21접시의 초밥을 주문했다. 김숙은 "한 접시에 2개씩 나오니까 벌써 42개다"라고 놀라워했다. 현주엽은 편안한 모습으로 초밥을 먹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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