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이재한X지숙♥이두희, 인간 해바라기 변신
'부럽지' 최초 더블데이트
지숙 "최송현, 나보다 더해"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두희-지숙, 최송현-이재한 더블데이트 / 사진제공=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두희-지숙, 최송현-이재한 더블데이트 / 사진제공=MBC


'부럽지' 최송현♥이재한X지숙♥이두희, 더블데이트서 충격적 '쌍쌍바라기' 포착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지숙-이두희 커플이 충격과 공포의 '쌍쌍바라기'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인간 해바라기가 된 네 사람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부럽지' 측은 1일 '쌍쌍바라기'가 된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지숙-이두희 커플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부럽지' 최초로 더블 데이트를 하게 된 '운명커플' 최송현-이재한과 '두더지 커플' 지숙-이두희 커플. 시작부터 극과 극의 커플 성향을 보여주며 큰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두 커플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공개됐다. 네 사람 모두가 샛노란 '인간 해바라기'로 변신한 것. 이는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낯을 가리는 이두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현장은 놀람과 당황의 도가니가 됐다는 전언이다.

해바라기가 된 '운명커플'을 먼저 본 지숙은 자리에 주저 앉는가 하면 "이 언니 나보다 더하다"며 큰 웃음을 터트렸다. 이 가운데 '두희둥절'한 이두희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두 사람의 반응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숙-이두희는 '운명커플'의 "올만쿠움~"을 직관해야 했다. 또 "꼬도브꼬(꽃 of 꽃)" 애칭 폭격으로 인해 글램핑 현장은 초토화됐다고 한다.

충격과 공포의 '쌍쌍바라기'로 변신한 최송현-이재한, 지숙-이두희 커플의 더블 데이트 현장은 1일 밤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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