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 이상윤을 그리워했다.

26일 방송된 KBS2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최수아(김하늘)가 서도우(이상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승무원은 최수아에게 “여기는 비상 좌석입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수아는 서도우와의 추억에 눈물을 흘렸다.

이후 제주도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이사 준비를 하는 최수아에게 사람들은 “제주도 오래 있어본 적 없냐” 물었다. 이에 문득 서도우를 떠올린 최수아는 생각에 잠긴 듯 길을 걸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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