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사진제공=MBC
'전참시' /사진제공=MBC


6년 만에 컴백한 가수 태양이 컴백 라이브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32회에서는 ‘아이돌계 전설’ 태양이 12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 함께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 만에 신곡 ‘VIBE(바이브)’로 컴백한 태양의 특별한 일상이 펼쳐진다. 폭풍 긴장 속 컴백 라이브 방송을 앞둔 태양은 빅뱅 시절부터 함께한 매니저와의 에피소드부터 컴백을 앞둔 소회를 밝힌다.

태양은 이날 컴백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랜선 소통에 나선다. 그는 신곡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고품격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그런가 하면 컴백 라이브 방송 후 회의에 참석한 태양은 신곡 ‘VIBE’를 통해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호흡을 맞춘 소감은 물론 ‘전참시’ 식구 중 한 명에게 댄스 챌린지 러브콜을 보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VIBE’와 함께 화려하게 돌아온 태양의 컴백 비하인드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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