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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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포항 죽도시장 탐방에 나선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 전부터 가장 기대하던 한국 수산시장에 방문한 이탈리아 친구들의 포항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탈리아 셰프들은 동해안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포항 죽도시장을 찾는다. 입구부터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죽도시장 풍경에 셰프들의 기대감은 커진다. 특히 살아있는 생물이 수조에 담겨 있는 것을 본 친구들은 “아쿠아리움 같다”며 흥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탈리아 친구들은 건어물 골목을 활보한다. 이탈리아에서는 보지 못했던 건어물의 향연에 시각, 후각, 미각을 모두 동원해 시장 즐기기에 나선다. 포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특산물 과메기를 시식한 셰프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그 맛에 빠져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수산시장을 구경하던 셰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 어마어마한 광경이 펼쳐진다. 셰프들을 경악하게 한 그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셰프들의 혼을 쏙 빼놓은 죽도시장 탐방기는 1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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