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장미의 전쟁’ 더 강렬해져서 돌아온다.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은 불꽃 튀는 살벌한 부부이야기부터 감동적인 커플스토리까지 전 세계의 커플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20회의 방송 동안 달콤살벌한 커플스토리로 진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장미의 전쟁’이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30일 새롭게 시작하는 ‘장미의 전쟁’은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진 커플들의 특별한 이야기들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장미의 전쟁’을 함께했던 4인의 출연진 이상민, 김지민, 양재웅, 이승국이 정규 편성에도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이상민은 다양한 커플스토리에 과몰입해 통쾌하고 공감 가는 진행을 선보인다. 김지민은 타고난 입담과 특유의 공감 능력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의 날카롭고 예리한 시선과, 34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천재 유튜버 이승국의 유쾌한 활약이 더해져 더 꽉 찬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새 단장 후 돌아오는 ‘장미의 전쟁’을 함께 할 새 식구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MC로 함께하는 정다희 아나운서는 6인의 출연진 중 유일한 기혼자로 커플들의 속내를 꿰뚫어 보며 차분하고 정확하게 커플스토리를 전달한다. 솔직함과 매운맛 토크로 무장한 박지민 아나운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다희 아나운서와 박지민 아나운서는 격주로 ‘장미의 전쟁’을 함께하며 방송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특별한 커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한 ‘장미의 전쟁’. 더욱 알찬 라인업을 자랑하는 믿고 보는 MC들과 함께 돌아오는 ‘장미의 전쟁’이 벌써 기다려진다.


전 세계의 커플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장미의 전쟁’은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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