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윤승아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고, 제주도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윤승아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첫 태교여행'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승아는 김무열과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제주도행 비행기에서는 기체가 바람에 심하게 흔들렸다. 임신을 한 윤승아의 손을 꼭 잡아주는 남편 김무열.

이들 부부는 조카와 즐거울 시간을 보내기도. 특히 김무열은 조카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놀아주는 다정한 삼촌 역할을 자처했다.

다음날 윤승아는 김무열과 산책을 했다. 윤승아, 김무열은 손을 마주잡고 '신혼 부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제주도에서의 노을을 바라보며, 태교여행을 끝났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25일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주위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현재 윤승아는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이들 부부 첫 아이의 태명을 '젬마'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직접 공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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