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아빠' 윤남기 "추워서 눈오리고 뭐고"…강추위에도 딸 위한 눈오리 만들기


'딸 바보 아빠' 윤남기 "추워서 눈오리고 뭐고"…강추위에도 딸 위한 눈오리 만들기
'딸 바보 아빠' 윤남기 "추워서 눈오리고 뭐고"…강추위에도 딸 위한 눈오리 만들기
'딸 바보 아빠' 윤남기 "추워서 눈오리고 뭐고"…강추위에도 딸 위한 눈오리 만들기
'딸 바보 아빠' 윤남기 "추워서 눈오리고 뭐고"…강추위에도 딸 위한 눈오리 만들기
윤남기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남기는 27일 "너무 추워서 눈오리고 뭐고 눈을 손으로 뭉쳐도 안 뭉쳐짐"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윤남기는 최근 평창으로 가족 여행을 갔다. 눈밭에서 딸과 눈오리를 만들고 있다. 영락없는 육아대디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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