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17일 "오늘 ootd. 따순 하프코트에 부츠 신기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프 코트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롱부츠를 착용하고 시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176cm의 큰 키를 가진 서하얀은 끝도 없는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또 큰 키와 반비례하는 그의 작은 얼굴과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했다. 슬하에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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