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재균 SNS)
(사진=황재균 SNS)

야구선수 황재균이 티아라 지연과 함께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황재균은 28일 "스파르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지연이 스텝퍼 머신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재균은 그런 지연의 모습을 촬영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연은 운동 중 황재균을 노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결혼을 앞둔 지연과 황재균이 특별 관리에 들어간 건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kt wiz 내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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