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와 절친 이국주, 송해나와의 만남이 공개된다.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인싸들의 ’SNS 맛집‘ 탐방을 위해 ’먹잘알‘ 절친 이국주와 송해나를 초대한다. 곧이어 도착한 곳은 요즘 떠오르는 인싸들의 핫플레이스로, 음식 맛은 물론 힙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식사 도중 남편 홍성기가 이현이에 대해 폭풍 앞담화를 하며 서운함을 토로해 이국주와 송해나를 당황케 한다. 심지어 홍성기는 “(이현이는) 내 생각하며 공 찬다”라며 깜짝 폭로까지 더해 이현이와 설전을 벌였다고.

이국주는 모델 주우재와 정혁을 이상형으로 꼽는다. 이국주는 “이별한 지 6개월 됐다”, “새로운 사람 만날 준비가 됐다”라며 연애 레이더를 발동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국주의 솔직 발언에 이현이는 이상형을 묻고, “부러질 것 같이 마른 사람”이라는 말에 후배 모델 주우재와 정혁을 급히 소환했다고. 또한 이국주는 자신만의 소개팅 필승 비법까지 깜짝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고 해 이국주가 이상형과의 만남을 이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국주, 송해나와 삼각관계에 놓여 있다는 남자 연예인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야심한 시각에도 한 걸음에 달려온 남자의 정체는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유명 연예인으로, 지켜보던 MC들까지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이분 인기 많다”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는 후문. 급기야 한 남자를 두고 펼치는 두 사람의 치열한 삼각관계에 보는 내내 대리 설렘을 유발했다고 해 이국주, 송해나의 마음을 빼앗은 남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한 남자 연예인을 둘러싼 이국주, 송해나의 삼각 로맨스의 결말은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