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리더·부리더, 엠카에 뜬다…새삥’, ‘LAW’ 무대 선보여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계급 미션 곡 ‘새삥’과 ‘LAW’의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에서 팬들을 만난다.

‘스맨파’의 계급 미션을 통해 공개된 ‘새삥’과 ‘LAW(러)’는 각각 리더 계급과 부리더 계급의 계급미션으로 선보인 곡. 실력에 있어서 이견이 없는 지코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노래한 ‘새삥’은 주요 음원차트 2위까지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레전드 래퍼 윤미래와 현재 가장 핫한 뮤지션 비비가 참여한 ‘LAW’의 음원과 부리더 계급의 댄스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 ‘새삥’과 ‘LAW’ 챌린지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자신이 만든 곡의 챌린지에 직접 참가한 지코부터 ‘스맨파’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강다니엘, 세련된 무브로 팬들을 사로잡은 세븐틴 호시를 비롯해 NCT 지성, ITZY 예지와 류진, 최예나 등 글로벌 아이돌이 참여했다. 댄서 아이키와 개그맨 김해준, 유세윤도 '새삥' 챌린지 열풍에 가세해 대세 행보에 함께했다. 부리더 계급의 ‘LAW’ 역시 아스트로 문빈, 라비, ‘비 엠비셔스’에 출연했던 댄서들과 일반인들이 참여하며 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엔 무대의 주인공으로서 ‘스맨파’ 리더와 부리더 계급의 댄서들이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새삥’과 ‘LAW’의 무대를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는 기회임과 동시에 댄서들에게도 자신들의 무대를 더 많은 이들에게 선보일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스맨파’의 계급 미션을 통해 공개된 음원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발매된 메가크루 미션 곡과 댄스 비디오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광일, 소코도모, 키드밀리, NCT 태용&마크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각 크루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메가미션 크루 댄스 비디오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리더 계급과 부리더 계급 댄서들이 출연하는 ‘엠카운트다운’은 22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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