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TV)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이 임재범의 명곡들로 추석 선물같은 무대를 준비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72회는 ‘아티스트 임재범 편’ 2부로 꾸며진다. 지난 주에 이어 노래의 신 임재범이 아티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정홍일, 서문탁, 이정, 임태경, 황치열&김창연, 유성은&루이, 이소정, 김기태, 김재환 등 가창력 끝판왕들이 출연한다. 2부에서는 정홍일, 이정, 황치열&김창연, 김재환이 임재범의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레전드 보컬리스트 임재범이 추석선물처럼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명품 무대를 선보인다. 신곡 ‘아버지 사진’ 무대에 진심을 담아 2부의 포문을 연다. 임재범은 노래의 마지막 가사처럼 사랑으로 많은 감정을 덮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임재범의 재치있는 입담과 유머러스한 매력이 폭발한다. 임재범은 팬들을 위해 ‘로버트 드니로’ 성대모사를 선보이는가 하면, 1부에 이어 신동엽과의 티키타카 케미를 이어갈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무엇보다 임재범은 2부의 피날레를 후배들과 함께해 역대급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재범의 신곡 ‘위로’를 임재범과 그를 존경하는 후배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완성한다. 이처럼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임재범 편 2부는 뭉클한 감동, 유쾌한 웃음,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명품 무대까지 가족들이 함께하는 한가위 저녁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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