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NEWS SHOW'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세븐틴이 올해 상반기 약 62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7일 방송된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을 주제로 'TMI NEWS SHOW'에서 추정한 올해 상반기 스타들의 매출 현황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하성운과 그룹 유나이트 은호, 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9위는 세븐틴이었다. 2년 6개월 만에 올해 3일간 한국에서 진행한 팬미팅의 총 매출액 약 11억 5500만 원이었다. 서울에서 진행된 월드투어에서 이틀간 매출액은 약 58억 원을 기록했다. 4집 앨범 판매로는 약 494억 원의 매출을 냈다. 세븐틴의 상반기 총 매출액은 약 624억 원이었다. 13명 멤버의 1인당 추정 매출액은 약 48억 원이다. 세븐틴은 올 하반기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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