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사진제공=MBC
'라스'/사진제공=MBC


드라마 ‘사내맞선’ 안경 키스남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민규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드라마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6개월 동안 식단 관리하면서 15kg 벌크업했다”라며 화제의 안경 키스신과 베드신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김민규는 로코 장인으로 등극한 비결로 과거에 도전했던 ‘오글 연기’가 있었다고 밝힌다. 이와 함께 과거 영상이 깜짝 소환돼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15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이나, 이지혜, 김민규, 양세형이 출연하는 ‘부럽지가 않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민규는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비서실장 차성훈으로 분해 우월한 안경 비주얼과 꿀 보이스를 뽐내며 멍뭉미와 섹시미를 오가는 매력을 발산, 신흥 로코 장인으로 등극했다.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 김민규는 최근 해외 팬미팅을 다녀오면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라디오스타’를 위해 손수 개인기를 준비해왔다며 열정캐 면모를 발산하며 4MC를 사로잡는다. 이어 “’라스’ MC 자리에 앉고 싶다”라고 야망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민규는 ‘사내맞선’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화제의 안경 키스신과 베드신 비하인드를 들려줘 눈길을 끈다. 그는 “6개월간 식단 관리하면서 15kg 증량해 벌크업했다”라며 고백한다.

이어 김민규는 로코 장인으로 등극한 비결로 과거에 도전했던 ‘오글 연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그는 “너무 힘들었다”라며 당시 연기했던 상황을 회상한다. 이와 함께 김민규의 과거 영상이 깜짝 소환돼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는 전언.

또 김민규는 데뷔 후 첫 실시간 검색어를 접수했던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 비화를 대방출한다. 당시 결승까지 진출했던 김민규는 “떨어지고 싶었다”라고 반전 고백을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민규가 들려주는 ‘사내맞선’ 안경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1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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