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시연 SNS)
(사진=박시연 SNS)


배우 박시연이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날 사랑하는 동생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연이 배우 이다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정 없는 사진에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이다해, 박시연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주변까지 밝게 만든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하던 중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99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후 박시연은 약 1년간 자숙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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