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사진=방송 화면 캡처)
'어쩌다 사장2' (사진=방송 화면 캡처)


tvN 예능 ‘어쩌다 사장2’에서 매 순간마다 리더 조인성의 진가가 빛나고 있다. 행동 하나하나에서 엿보인 그의 배려심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든 것.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2’에서는 영업 8일 차 준비에 나선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인성은 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마트의 불을 켰다. 그는 아침에 만난 정육점 사장님들에게 모닝 커피를 직접 타주며 따뜻한 인심을 베푸는가 하면, 일에 적응하지 못하는 새로운 알바생 김혜수에게 마트 일에 대해 차분히 설명해주는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총괄 셰프의 타이틀에 걸맞게 그의 매너는 주방에서도 톡톡히 빛났다. 조인성은 미리 준비해놓은 육수와 재료들로 알바생들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주방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보였다. 또한 손님들의 앞접시까지 살뜰하게 챙겨주고 손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알찬 대화를 이어가던 그에게 깊은 인간미마저 묻어나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조인성은 타인을 살뜰히 챙기는 훈훈한 성정으로 또 한 번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조인성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몸에 밴 매너는 ‘어쩌다 사장2’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매회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참 리더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조인성에게 안방극장이 매료되고 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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