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사진제공=MBC
'전참시' ./사진제공=MBC


주우재가 YG 신사옥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6회에서는 소속사인 YG의 신사옥을 찾은 주우재와 매니저의 찐 웃음 넘치는 하루가 담긴다.

이날 주우재와 매니저는 스케줄에 앞서 맛집에 들린다. 맛집의 정체는 다름 아닌 소속사 구내식당. YG엔터테인먼트의 신사옥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날 공개된 YG 신사옥은 역대급 스케일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고.

주우재는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능청스러운 예능감을 발산한다. 특히 마치 구내식당을 초토화시킬 것처럼 엄포를 놔 과연 그가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주우재는 사내 헬스장에서 허세 가득한 모습으로 운동을 해 MC들을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주우재는 자신의 소속사임에도 자꾸만 미어캣 모드를 발동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로비에서부터 90도로 인사하며 들어간 주우재는 쉴 새 없이 두리번거리며 눈치를 봐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주우재가 소속사 사옥에서 자꾸만 미어캣이 된 사연은 무엇일지. 주우재의 신사옥 탐방기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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