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사진=KBS 2TV)


‘편스토랑’ 차예련X주상욱 부부의 공동 취미가 공개된다.


4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빨간 맛’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지난 방송에서 첫 등장해 놀라운 한식 고수 면모를 보여주며 ‘차장금’에 등극한 NEW 편셰프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이 직접 잡은 자연산 우럭으로 빨간 맛 우럭조림을 만든다. 먹음직스러운 우럭 조림과 차예련X주상욱 부부의 사랑 넘치는 일상에 기대가 쏠린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차예련은 냉장고에서 잘 손질된 생선을 꺼냈다. 꽤 큰 생선을 보고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알고 보니 이 생선은 주상욱이 직접 낚시로 잡은 4짜 크기의 자연산 우럭이었다. 차예련은 “우리 오빠(주상욱)가 동해바다에서 직접 잡은 우럭이다. 상어 같다”라며 뿌듯해했다고.


주상욱은 연예계 소문난 낚시광으로 알려져 있다. 차예련 역시 남편 주상욱을 따라 낚시의 매력에 빠졌고, 이제는 부부가 함께 낚시를 취미로 즐기게 됐다고. 이에 어느덧 차예련 역시 주상욱 못지않게 큰 고기를 잡을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실제로 차예련이 직접 잡은 큰 물고기를 들고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차장금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위해 만든 우럭조림은 더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VCR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 참을 수 없는 비주얼이었다고. 주상욱 역시 차예련의 우럭조림을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소주 3병 각”이라며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한식 고수 차장금이 자연산 우럭으로 만든 우럭조림은 어떤 맛일까.


취미도 함께 즐기는 사랑꾼 어부 커플 차예련X주상욱 부부, 차예련이 만든 역대급 맛의 우럭조림은 4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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