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달라진 스케일
과일부터 가전까지
"알바생 8명 불러야 돼"
'어쩌다 사장2'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2' / 사진 = tvN 영상 캡처


'어쩌다 사장2' 조인성, 차태현이 새로운 마트에 당황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는 차태현, 조인성이 시즌1보다 더 큰 마트를 운영하는 도전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트의 외관을 보고 크게 당황했다. 특히 식육점까지 있는 것을 본 조인성은 "고기를 어떻게 팔아?"라며 놀라워 했다.

이들이 운영할 매장에는 과일, 아이스크림, 음료, 문구, 신선식품, 과자, 생활용품, 가전, 정육점 등 다양한 코너들이 있었다.

조인성은 "알바생 못해도 8명은 불러야할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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