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썸녀’ 김승혜와 재회한 조세호
“보고싶다는 생각 많이 했다” 돌직구 고백
문세윤&홍윤화 vs 강재준&신기루, 사랑싸움 결과는?
사진제공=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사진제공=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 문세윤, 강재준, 신기루, 홍윤화가 사랑 싸움을 벌인다.

15일 방송될 ‘고끝밥’의 예고편에서는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여심 메이커’ 라붐 솔빈, 개그우먼 김승혜, 홍윤화, 신기루와 함께 데이트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조세호는 ‘옛 썸녀’인 김승혜와 오랜만에 마주했고, “되게 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김승혜 또한 부끄럽게 미소지어, 다시 썸을 시작하는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 기대를 모은다.

황제성은 ‘핫한 아이돌’ 라붐 솔빈과 함께하며 자켓도 벗어 어깨에 얹어주고 입가도 닦아주며 ‘케어형 연인’의 모습을 뽐냈다. 이어 문세윤은 “윤화를 옆방보다 더 사랑한다”라며 우렁찬 고백을 외쳤고, 강재준도 “신기루는 내 사랑! 사랑한다!”라며 사랑에 폭주하는 모습들이 공개됐다.

그러나 옆방에 있던 문세윤이 강재준과 신기루의 방을 찾아왔고, 신기루는 “옛날에 나 사귀었던 사람하고 닮았다”라며 문세윤에게 윙크를 날렸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강재준은 분노하며 “무슨 사이야?”라며 문세윤을 구석으로 몰며 문세윤과 사투를 벌였다. 이어 문세윤이 강재준에게 물을 뿌리자, 신기루는 문세윤에게 물을 뿌리며 복수했고, 여기에 문세윤의 파트너인 홍윤화까지 참전해 신기루에게 주스를 끼얹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싸움은 어떻게 끝을 맞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풋풋한 연애부터 파국으로 치닫는 연애까지 선보일 ’82 개띠즈’와 ‘여심 메이커’의 데이트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고생 끝에 밥이온다’는 kt seezn의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1주일 전 선공개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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