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디즈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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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에 출연해, 김종국과 특별한 공조에 나선다.

24일 디즈니 플러스에 따르면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은 오는 26일 공개되는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13화 '범죄와의 (이상한) 전쟁'에서는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명석한 두뇌와 정의감을 갖춘 열혈 청춘 위승현 역을 맡아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은 강다니엘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다니엘은 베테랑 형사 김종국과 함께하는 패기 넘치는 신입 형사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디즈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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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이 묘연한 9명의 범죄 조직원을 찾아 나선 강다니엘과 김종국, 두 형사는 검거율 100%를 달성하기 위해 날카로운 추리와 예리한 촉으로 수사망을 좁혀 나가며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함께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강다니엘에게 김종국은 "우리가 이거 하는게 홍보 때문인거잖아"라며 장난치는 김종국의 모습과 이를 받아치는 강다니엘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모습을 드러낸 '런닝맨' 멤버 하하와 지석진, 송지효는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각각 1인 3역에 도전해 색다른 재미와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자신들의 뒤를 쫓는 두 형사와의 상상을 초월하는 대결을 펼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추격전 끝에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은 김종국, 하하, 지석진을 필두로 예능 만렙의 특별한 게스트들이 모여 업그레이드된 미션과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런닝맨'을 통해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웃음을 책임져 온 김종국, 하하, 지석진의 특별한 변신과 함께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낼 예정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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