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金 진해성, '마을애가게'로 예능감 뽐낸다


가수 진해성이 '마을애가게'로 예능감을 뽐낸다,

진해성은 17일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마을애가게’에 출연한다.

'마을애가게'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을의 방치된 공간을 핫플레이스로 변신시키는 착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해성은 촬영 현장인 제주 가파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마을애가게’에서 진해성은 흥 담당 아르바이트생을 자처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어머니들은 '원픽'인 진해성을 격하게 환영했고 진해성은 노래로 화답하며 디너쇼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열혈 아르바이트생 진해성의 활약이 본 방송의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진해성은 지난해 미니앨범 ‘별[星]’을 발매, 기존 발매한 앨범들의 판매량을 뛰어넘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동명의 타이틀곡 ‘별[星]’의 경우 멜론,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성인가요 차트에 안착한 바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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