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인나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유인나가 KBS 'UHD 역사스페셜' 녹음에 참여했다.

유인나는 KBS 'UHD 역사스페셜-박물관이 살아있다'(이하 'UHD 역사스페셜')에서 박물관의 안내자이자 1500년 전 신라에서 만들어진 흙인형 토우의 목소리를 맡아 유물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유인나는 유물에 관한 설명과 감상을 반복하는 대신, 차분하고 신뢰감 넘치는 목소리로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 올릴 예정이다.

유인나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 라디오,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라디오 DJ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은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 내레이션을 맡아온 것은 물론,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 오디오북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AI스피커와 음성 서비스, 국내 최초 오디오 시네마 '그대 곁에 잠들다'에 참여하는 등 '목소리 활약'을 이어오며 꿀 보이스, 명확한 딕션, 뛰어난 전달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유인나가 내레이션에 참여한 'UHD 역사스페셜' 1, 2부는 28일과 1월 4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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