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 튕기기 '성공'
"날아가서 돌 깨졌다"
공명, 14일 군 입대
'바퀴 달린 집3' / 사진 = tvN 영상 캡처
'바퀴 달린 집3' / 사진 = tvN 영상 캡처


'바퀴 달린 집3' 공명이 물수제비에 완벽 성공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에는 식사 후 계곡으로 산책을 간 성동일, 김희원, 공명, 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동일은 물수제비하는 것을 알려주겠다고 말했지만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어 공명이 나섰고 반대편까지 물수제비를 튕기는 것에 성공했다. 김희원은 "날아가서 돌 깨진 거 봤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성동일은 "이게 가르침이야"라고 의기양양했고 곧바로 다시 물수제비 만회에 도전했다. 하지만 돌이 물에도 튀기지 못하고 그대로 바위에 부딪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은 공명에게 "취사병, 운전병은 있는데 물수제비병은 없나?"라며 군대를 언급했다.

한편, 공명은 지난 1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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