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페' 관객 모집중
7일까지 신청 받는다
에픽하이·윤하 참여
'놀면 뭐하니' 도토리 페스티벌 방청 이벤트/ 사진=MBC 제공
'놀면 뭐하니' 도토리 페스티벌 방청 이벤트/ 사진=MBC 제공


MBC ‘놀면 뭐하니?+’가 준비한 ‘도토리 페스티벌’ 참여 신청이 시작됐다.

‘도토리 페스티벌’에서는 토요태(유재석, 하하, 미주)의 데뷔 무대와 함께 ‘도토리 도둑’ 윤하, 에픽하이, 양정승, 노누를 비롯한 추억 소환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지침을 지켜 대면 공연으로 진행된다.

오는 15일 열리는 ‘도토리 페스티벌’을 앞두고 제작진은 지난 방송 직후 시청자 관객 모집을 위한 앙케이트 이벤트를 열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7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작진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백신 접종 증명과 당일 공연 시작 전 48시간 이내 진행한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을 모두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앙케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도토리 페스티벌’에서는 유재석, 하하, 미주로 결성된 토요태의 데뷔 무대와 과거 미니홈피 BGM으로 감성과 추억을 소환할 ‘도토리 도둑’ 윤하, 에픽하이, 양정승, 노누 등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아티스트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다음주 아이비, 써니힐의 섭외 현장도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또 어떤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게 될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토리 페스티벌’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상암 MBC홀에서 펼쳐진다. ‘싸이월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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