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어머니 돌발 상황에 '찐 당황'
홍현희 매니저 "김장vs제이쓴 어머니, 딜레마"
대체 무슨일?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시어머니의 돌발 상황에 당황한다.

11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0회에는 김장을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역대급으로 놀라는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 천뚱은 폭풍 김장을 마친 뒤 네버엔딩 먹방을 즐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먹방을 찍던 가운데, 제이쓴의 어머니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펼쳐져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홍현희는 뒤늦게 시어머니의 상황을 파악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라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뿐만 아니라 매니저 또한 "김장 김치냐, 어머님이냐 딜레마에 빠졌다"라고 털어놨다는 후문.

이에 제이쓴의 어머니는 "나 신경 쓰지 말고 맛있게 먹어~"라고 찐 사랑을 드러낸다고 하는데. 대체 제이쓴의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전지적 참견 시점' 180회는 27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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