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만 보이는 사랑꾼 "빛이 나는 열정, 어메이징"


배우 진태현이 사랑꾼 모멘트를 자랑했다.

진태현은 30일 "내 눈에 세계에서 가장 예쁜 러너. 내 눈에 가장에서 가장 멋진 러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아내의 열정은 정말 어메이징. 열심히 달려 손잡고 10k 대회 나가자♡ 다시 시작 5k 완료 멋쟁이 러너♥♡ 주로에 나가면 빛이 날 듯. 열심히 하면 앞으로 나가는 러닝화 또 사줄게 #용돈탕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진태현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함께 러닝에 나서 시선을 끈다.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지난해 8월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두 사람은 현재 임신을 위해 준비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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